노을이 가장 예쁜 시간, 통창 너머로 강화의 갯벌과 노을을 담은 한 잔.
OUR STORY
들꽃은 강화 동막해변 바로 앞, 갯벌 노을이 가장 아름답게 지는 자리에 있어요. 매일 아침 직접 빵을 굽고, 강화 사자발쑥과 순무로 이 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료를 내려요.
바쁜 하루 잠시 내려놓고, 창밖 바다를 보며 천천히 쉬어가시길 바라요. 🌿
WHY 들꽃
통창 전체가 동막해변 — 강화에서 손꼽히는 노을 자리.
방부제 없이 그날 아침 구운 따끈한 빵과 디저트.
사자발쑥 라떼·순무 에이드 — 여기서만 맛보는 한 잔.
단체석·반려동물 동반은 미리 전화 주시면 편하게 준비해둘게요.